메타세쿼이어원
메타세쿼이어는 우리나라 전국에 분포하는 낙엽교목으로 도립화목원을 대표하는 전시 공간입니다. 잎은 선형이고 마주나며 끝이 갑자기 뽀족해지고 가을에 붉은 갈색으로 단풍이 들고 떨어집니다. 메타세쿼이어는 공룡시대부터 살았던 화석식물이라고도 하는데 눈앞에서 보는 것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시대로 돌아간 듯 상상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
* 주류, 과다 쓰레기 발생 음식(수박, 참외 등), 라면, 국 종류 음식 반입 금지
* 장애인복지법 제 40조에 의한 장애인보조견은 제외
** 반입금지 품목: 식물, 곤충 채집구, 운동기구(자전거, 공, 라켓, 인라인스케이트, 킥보드 등), 야영용품(텐트, 그늘막 등), 각종 취사 도구, 드론, 무선자동차, 위험물질 등 기타 관람객 불편 및 산림 보호에 지장을 주는 물건
메타세쿼이어는 우리나라 전국에 분포하는 낙엽교목으로 도립화목원을 대표하는 전시 공간입니다. 잎은 선형이고 마주나며 끝이 갑자기 뽀족해지고 가을에 붉은 갈색으로 단풍이 들고 떨어집니다. 메타세쿼이어는 공룡시대부터 살았던 화석식물이라고도 하는데 눈앞에서 보는 것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시대로 돌아간 듯 상상할 수 있습니다.
사계 전시온실은 관엽식물, 난대식물, 다육식물 그리고 산림생물 생태관찰원으로 이루어진 전시 공간입니다. 남해안, 제주도 등에서 자생하는 난대식물과 관엽·다육식물의 보전을 통해 식물 종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태관찰원은 특별한 식물을 수집하고 기획 전시하여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식물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유리온실로 건립하였습니다.
보호수원은 수령이 120년 되고 수고가 30m, 나무둘레가 567cm로 춘천시로부터 보호수로 지정된 양버즘나무가 있는 전시 공간입니다. 커다란 잎은 소음과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여름철에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양버즘나무의 웅장함을 나무의 그날에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소나무속원은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소나무속(Pinus) 나무를 전시한 공간입니다. 수천 년 동안 우리 민족의 삶과 함께 해온 소나무는 정서·문화적으로만 우리와 밀접한 것이 아니라 생태계의 소중한 산림자원으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소나무속 나무 사이를 거닐면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숲정원은 키 작은 나무의 보전과 식물들을 수집하여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꽃이 피는 시기, 꽃과 열매의 색, 가을·겨울 나뭇잎 색 등 전시원을 산책하면서 자연스럽게 나무와 식물의 다양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옥잠화원은 우리나라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하는 옥잠화와 다양한 야생화를 함께 전시한 공간입니다. 옥잠화 개화기간은 7~9월이고 꽃은 해가 지는 저녁에 피어 향기가 더 좋으며 아침에 오므라듭니다. 흰꽃의 정갈함과 대형 푸른 잎의 청량함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비비추원은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비비추와 다양한 재배품종을 함께 전시한 공간입니다. 비비추는 여름에 유백색 또는 연보라색의 꽃이 피며 잎의 크기, 모양 등이 다양하여 꽃보다는 잎이 아름답습니다. 벚나무 아래에서 시원하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원추리원은 원추리속(Hemerocallis) 식물로 우리나라 환경에 적응한 원추리를 전시한 공간입니다. 봄에는 어린잎을 먹는 나물로 알려져 있고 한번 핀 꽃은 하루만 유지되지만 매일 새로운 꽃이 피어나기에 여름철 오랜 기간 동안 꽃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청나래고사리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양치식물로 야생화와 조합롭게 식재하여 전시한 공간입니다. 조경용 식물로 널리 활용되고 봄에 돋아나는 줄기에 영양소도 풍부하여 식용으로 많은 요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크고 아치형의 잎은 무성하고 푸른 배경을 만들어주어 시각적으로 화려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둥굴레는 전국 산지에 자생하며 대표적인 약용식물로 다양한 재배품종을 함께 전시한 공간입니다. 뿌리는 말려서 면역력 증가, 강심, 항고지혈, 혈당강하 등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약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잎의 푸르름과 화려하지는 않지만 볼수록 빠져드는 꽃의 단아한 매력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국화과원은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국화과 식물로 다양한 재배품종을 함께 전시한 공간입니다. 가을을 대표하는 꽃으로 개화 시기가 비교적 늦은 편이라 서늘한 날씨에도 꽃을 피우는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화과 꽃을 바라보며 소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철쭉원은 우리나라 전국 산지에 자생하는 철쭉꽃을 전시한 공간입니다. 잎은 어긋나고 가지 끝에서 5개씩 모여 나며 꽃은 4~6월에 개화하나 독성이 있어서 진달래와 달리 식용할 수 없습니다. 반원의 관람 동선을 따라 다양한 색깔의 철쭉을 보면서 매력적이고 감미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관상수원은 잎, 꽃, 열매 및 수형이 아름다워 관상 가치가 있는 나무들로 구성된 전시 공간입니다. 키 큰 나무 아래에는 함께 자랄 수 있는 키 작은 나무를 심어 봄과 여름에는 잎과 꽃의 색이 다채롭고 가을에는 단풍과 열매가 화려하게 물들며, 사계절 내내 푸른 잎을 가진 침엽수와 다양한 잎의 모양을 가진 활엽수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지피식물원은 숲 속 가장 아래층 또는 나지의 땅표면에서 자라는 식물로 전시한 공간입니다. 대부분 키가 작고 군락을 이루어 자라며 최근에는 식물원, 정원, 도로변 등의 경관 연출과 절개지 사면, 산림복구지 등을 위해서 많은 품종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지피식물의 생태를 직접 관찰할 수 있습니다.
수생식물원은 물가나 물속에서 자생하는 다양한 수생 및 수변 식물을 볼 수 있게 전시한 공간입니다. 연못 가장자리에는 연꽃과 수련으로 채워져 있으며 꽃창포 및 붓꽃 등 수변식물이 있어서 다양한 생태계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으며 물속 물고기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궁화원은 우리나라를 상징하고 전국에서 자생하는 무궁화를 전시한 공간입니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도 지고 또 피기를 반복하여 오랫동안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약재 사용 및 꽃잎을 말려 차로 우려 마시기도 합니다. 무궁화의 역사 속 의미와 함께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덩굴류원은 나무나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며 자라는 대표적 나무들을 전시한 공간입니다. 번식력과 생장력이 매우 강해 주변 식물과 나무를 덮고 감아 생장을 저해하는 부정적 이미지가 있지만 토양 수분 유지 및 질 개선, 미생물과 곤충 서식지 제공 등 생태계의 건강성과 생물 다양성 유지에 중요한 기여를 하는 덩굴류 나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암석원은 돌산, 생태연못, 암석식물 등이 조성된 전시 공간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높은 곳 또는 바위틈에서 사는 여러 가지 식물 및 이끼류 등이 식재되어 있고 생태연못에는 수생식물과 수변식물과 소금쟁이, 잠자리 등 수서곤충이 서식하고 있어 다양한 동·식물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약용·희귀특산식물보전원은 국내외 자생하거나 재배하는 약용식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확한 이용정보 제공과 무분별한 채취, 생육지의 단편화 등으로 자생지에서 사라지는 희귀식물,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특산식물을 전시한 공간입니다. 신체 부위별로 효능이 있는 약용식물과 희귀·특산식물 보존의 중요성을 알고 국내 수목원 및 관련 연구기관들과 연구 및 교육 협력을 통해 수집·보존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취약식물보전원은 지구온난화와 같은 재난에 대비하여 기후변화에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식물을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인공적으로 조성한 전시 공간입니다. 설악산, 한라산, 화악산, 광덕산 등에서 수집된 기후변화 취약식물종이 이식되어 기초 연구와 교육적으로 활용되는 공간입니다.
사계절 꽃길은 계절별로 국내외 꽃식물과 다양한 재배품종을 함께 식재하여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길을 전시한 공간입니다. 관람객들이 각양각색으로 피어난 아름다운 꽃과 야생화의 조화로 꽃길 사이를 거닐며 도립화목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계절꽃원은 봄, 여름, 가을을 대표하는 꽃식물을 전시한 공간입니다. 관상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계절꽃들을 다양한 모양으로 색을 다채롭게 심어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안락정원은 산지로 둘러싸인 정원의 모습을 형성화한 오석, ‘ㄱ’ 자 형태의 전통가옥 구조를 모티브로 한 ‘담’, 전통놀이인 ‘지신밟기’ 패턴을 통해 강원자치도의 모습을 담은 전시 공간으로 강원의 안락함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20년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산림청)
품 안安에 안安기다 정원은 서로 포옹을 하며 감정을 공유하고 의지하는 가족이라는 관계를 나타내는 정원을 전시한 공간입니다. 품 안에 안긴 듯한 포근함과 향긋함 그리고 가족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20년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산림청)
오감체험정원은 4개의 소정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갈·상수리나무를 통해 다람쥐가 도토리를 줍는 ‘다람쥐 정원’, 담장과 항아리 등 고향의 향수를 느끼는 ‘고향의 정원’, 억새의 바람 소리 및 다년생 허브의 색체 감상 등 ‘소리촉 감정원’과 ‘색체·향기정원’이 관람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좋은 체험정원입니다.
잔디원은 갈기조팝나무, 반송 및 잣나무 등과 함께 잔디마당이 있는 장소입니다. 관람객들이 그늘 밑에서 휴식하고 어린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습니다.
키 높은 나무 언덕은 독일가문비나무, 전나무, 잣나무, 자작나무, 참느릅나무 등을 언덕에 따라 전시한 공간입니다. 키 높은 침엽수와 활엽수가 어우러져 식재되어 마치 산속 숲 안에 들어와 숲길을 걷는 느낌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화목정원은 주변 소나무와 함께 전통 정자를 조성한 공간입니다. 화목 자에 올라 바로 앞 연못, 다양한 식물과 나무의 경관을 감상하고 휴식하면서 편안함을 주도록 하였습니다. 자연에 순응하며 풍류를 즐기던 옛 선조들의 지혜를 느낄 수 있습니다.
포토존은 계절꽃 식물과 동물 등 여러 가지 조형물이 어우러져 배치되어 관람객들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입니다. 가족, 친구 등과 함께 화목원에서 사진 한 장으로 추억을 간직할 수 있습니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산림교육 공간입니다. 이 곳에서 놀며, 배우면서 사회성, 집중력, 정서적 자아 개념을 키우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충의의 상징으로 천연기념물 제103호로 지정되어 있는 속리산 정이품송을 아비목으로 강원도 삼척시 준경묘 소나무를 어미목으로 2003년에 태어난 장자목(長子木) 후계목을 전시한 공간입니다. 정이품송은 우리나라 대표적 명품목으로 후계목을 2009년 4월 7일 도립화목원에 식재하였으며 역사·문화적 가치가 큰 자연유산을 관람객들이 관찰할 수 있습니다.
영월의 청령포 안에서 자리잡고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349호로 나이는 600년 정도 추정하고 높이 30m, 가슴높이 둘레 5.19m, 높이가 1.6m 되는 관음송의 후계목을 전시한 공간입니다. 후계목은 2010년 4월 5일에 식재하였으며 이름은 조선 단종의 비참한 모습을 지켜보았다고 해서 ‘볼 관’ 자를, 슬픈 말소리를 들었다 하여 ‘소리 음’ 자를 따서 유래되었으며 관람객들이 역사적·문화적 의미가 깊은 소나무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정원은 흔들그네, 모래놀이터, 오두막, 나무오르기, 건너기 기구 등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통해 풍부한 감성을 키우는 공간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나무, 풀, 꽃, 새 그리고 곤충 등 다양한 산림생물들을 친구 삼아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즐길 수 있습니다.
산림과 임업에 대한 자료 수집과 연구 및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002년 개관하였으며 주제별 전시에는 숲의 체험관, 자연과 산림, 산림과 생활, 산림의 이용과 미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풍나무, 벚나무, 낙우송 등 나무들이 주변에 식재되어 있고 쉼터가 조성되어 그늘 밑에서 휴식과 함께 간단한 도식락을 먹을 수 있는 장소입니다.
화목원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여러 다양한 수목·초화·화분과 조경자재 및 퇴비를 판매하는 장소로 간단한 음료를 마시면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분수를 이용하여 화목원의 다양한 모습과 어울리도록 만든 장소이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물의 동적 미와 시원한 감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옛날에 물의 힘으로 바퀴를 돌려 곡식을 찧거나 빻는 기구로 관람객들이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옛 추억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화목원 내 음악 공연, 산림교육 등 다양한 산림 문화 행사 목적으로 활용하여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반비로 양쪽과 산림박물관 주변으로 다양한 벚나무가 하얀색과 분홍색 등 다양한 색깔의 벚꽃을 매년 봄에 활짝 피우며 봄의 시작을 알리고 관람객들을 매혹시키고 있습니다. 벚꽃이 만발하여 꽃잎이 가득 차오르는 풍경 속에서 봄의 설렘과 희망을 키우며 여유롭게 걸을 수 있습니다.
지피식물원의 길을 따라 겹벚꽃이 늘어져 나무 아래에서의 풍경이 꽃 터널처럼 보이는 것이 반비로와 산림박물관 주변 벚꽃이 떨어진 후 다시 한번 관람객들이 봄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 겹으로 꽃이 피어 더욱 풍성한 분홍빛이 매력이고 낮은 구도에서 사진을 찍으면 풍성함이 더 잘 드러납니다.
관상수원에서 잔디원 쪽 관람로를 따라 양쪽에 복자기나무가 봄부터 가을까지 잎 색이 계속 변해 지루하지 않고 가을 단풍의 강렬한 붉은 색감과 부드럽지 않은 나무껍질 등 거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을에 마른 잎에서 달콤한 카라멜 향기가 발생하여 바람에 잎이 흩날릴 때 은은한 향이 화목원을 감싸며 자연의 감성을 더해 줍니다.
어린이정원 옆쪽 관람로를 따라 걷다 보면 가을의 절정에 이르를 시기, 화목원에 숨어 있는 황금빛 은행나무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노랗게 물든 은행잎은 푸른 하늘과 조화되고 떨어진 은행잎이 발끝에 바스락 소리가 스치면 가을의 여유를 만끽하기 좋은 최적의 시간을 제공합니다.